2010년 5월 15일 토요일

당분간 포스팅은 blueingreen.tistory.com에.

텍스트큐브의 운영 방침이 확실해지기 전까지는 그냥 이 사이트를 쓰려고 했으나
계속되는 사용자들의 질문과 요구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음을 보니 영 희망이 없어 보여서-_-
당분간은 티스토리에 있는 blueingreen.tistory.com에 포스팅을 할 예정이다.
텍스트큐브 측에서 확실한 답변을 주기까지 이 블로그를 초기화하진 않을 것이지만
티스토리 블로그를 공개 상태로 바꾼다면 이걸 비공개로 해놓아야 하지 않을까 잠시 생각해 봤는데
어차피 둘다 내가 쓰는 거고 서로의 데이터를 왔다갔다 이전해 놓았던 거니
blueingreen티스토리와 blueingreen텍스트큐브 중 하나를
굳이 비공개로 해놓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결론을 내림.
아, 이사온 곳으로 다시 돌아가게 될 줄이야ㅎ


구글코리아가 너무 큰 일을 저질러 놔서 수습이 안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긴 하지만
한 명의 텍스트큐브 사용자로서는 구글의 행보에 실망스러움을 감추기 힘들다.


어쨌든간
뭐 그렇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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